2/9/08

welcome!


Thanks for visiting my site!
I just opened my website and blog for better communication with you all.
Dont forget to come and visit me often. :)

13 comments:

Anonymous said...

!!!

katherine said...

unnie,
i really like your website.
it is fabulous!

realslow said...

자식... 훌륭하네~~ ^^

아람 said...

와!!!!!!!!!!!!!!!!!!!!!
킹왕짱급흥분!
일단 천천히 니 작품 보고 다시 쓸께!!!
와!!!!!!!!!!!!!!!!!!!!
아메리칸스탈이야!!!!!
블로그봐!!!! 우하하하하

아람 said...

아...울컥해.
왠지 모를 뿌듯함에.
늙으면 이런것에 감동하고 지랄인가봐.
너무 잘 자라고 있어서 사랑스럽다.
하늘 사진 찍은거 보고 정말 또한번 울컥.

나는 비온뒤 하늘에 구름이 뭉게뭉게 햋빛이 뒤에서 비치는 하늘을 가장 좋아해.
silverlining.
영어 울렁증으로 못 읽어서 다는 이해못해. 사진만 보고 있어.그래도 너무 좋다.
니가 옆에 있어서 하나하나 설명을 들었으면 좋겠다. 영어로 생각하며 뭔가 툭탁거리면서 만드는 널 상상하니 왤케 울컥하는지....
낮에 난 너무 감상적이야.
이런건 밤에 써야겠어.

아람 said...

니가 혼자 타지에서
재료사러 돌아다니고 막 생각하고 그러는거 상상하면 진짜 눈물나. (실제론 재밌게 웃으면서 돌아다녔던거아니야?ㅋㅋ힘들었겠다는건 혼자만의 걱정.ㅋ)
사진들 보니까 흥분했나봐 ㅡㅜ
이렇게 유치하게 도배해서 미안.
위의 친구들처럼 fabulous! 한마디로 끝내야하는데...촌스러워서.ㅡㅜ

richard said...

오~ 제법 감동적인 작품이야 누님.
뭔가 새롭게 누님이 다시 보여+_+
아 산디 나왔는 줄 몰랐는데~
아 그리고 inthesky를... 캬하하
인때스키라고... 뭔가 러시아 이름인가 신비해 했던 그런...ㅡㅡ;;
아무튼 감동이야

Ja-Ryeong said...

Contact란에 너의 집 주소 스펠링 틀렸다.
수정 바랄께~~ㅋ
Providecne --> Providence

Mideum said...

It was nice trip to your works
Thanks.

and few things which I want to let you know.

1. little small size fonts and pictures.

2. limitation of navigating interface: only one button ( > ) I really want to go back and forth pictures using two buttons (< > )

3. And I want to know which one of pictures now I am watching or looking using chaging back ground colors or something else.

4. What do you think about using Itaic style font, on the contents of "Hybrid Construction - Memory of mind", because that part looks another persons speaking.

Generally it was very good. Simple and strong.
I really like it, and your ideas were very good because of human centered ideas.

Thank you and See you soon, "순"영!

romantika said...

inthesky ...ㅋㅋㅋㅋㅋㅋㅋ
홈피개장한거 넘 축하하고
근3년간 열심히 노력한게 보인다
화이팅- i miss you :)

oow said...

블로그도 있네.
오늘 아침에 해도 반짝하고
언니 하늘 사진 천천히 다시 봤어.
나도 프랑스에 와서 그냥 하늘 바라보기만 하면서 지낸 시간이 얼마인지 모르겠어.
언니 사진 보니까 좋다.
한국에 있을 때 별로 하늘 본 적이 없다고 생각했는데도 한국 하늘 사진보니까
다른 사진과는 달리 가슴으로 그리움이 느껴지는게 나도 모르게 익숙한가봐.

romantika said...

한국에 있어도 한국이 그리운나
우리집에 가고싶다
에피날은 싫은데 우리집만 좋아
그리고 블로그 언제 바꿔?

sara said...

모두들 고마워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