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8/08

stj

문화 대통령이니 비지니스맨이니 난 모른다.
사춘기시절 난 그의 노래를 듣고 가슴 설레었고 축제때 그들의 춤을 추는 오빠들은 영웅이 되었다.

그리고 15여 년이 지나서 그들이 또 돌아왔다.
무언가에 열정을 가지고 그것을 지킬 수 있는 그가 부럽다.
부, 권력, 명예에 몰두하는 사람들은 이렇게든 저렇게든 그를 포장하겠지만...

교복입고 친구들과 소리쳐 부르던 ' 난 알아요' 그립구나!

7 comments:

람람 said...

너무나 자유롭고 사랑스러운 음률,가사

서빠인게 자랑스럽다.

나의영웅.

이런 음악을 만드는 그는 대체 누구랑 사랑에 빠질까...

람람 said...

그건 그렇고
너에게도 깜놀소포를 붙여주마

크크킄

하연이가면서 뭐 자잘한거 챙겨주려고 했더니만 시간이 안돼서 못만났어.
주소는 니 홈페이지에 있던데 전화번호가 없더라. 전화번호좀 갈챠줘.
뭐 읽고싶은 한국말로된 책있으면 얘기해.

Anonymous said...

sara!ㅋㅋ난그래도 순영이가 좋아
쉬는날 딩굴거리다 9월이온지도 몰랐어
하루지났지만 생일축하해~
즐겁게 보낸거야?
나두 전화번호좀 갈쳐줘봐~
참.너 블로그 너무 깜깜해
나 야맹증있나봐.잘 안뵈..나이먹어그른가
ㅋㅋ

Anonymous said...

난 혜우였어.ㅋㅋㅋㅋㅋㅋ나 바본가봐..

레니 said...

람람은 ... 스키장에서 뵜던 아람 누님인가? 혜우는 네 고등학교 친구 그 혜우겠지?

gmail 계정 아직 사용하고 있나 모르겠네. 그리로 메일 보냈다. :) 별 내용은 없고 그냥 축하 메세지.

람람 said...

레니는 남자구나....

고딩때 같이 몰려다니면서 오도바이타고 놀았었다던 너구나? 크킄

얜 왜 주소를 안갈쳐줘. 뉴욕빈민가로 이사가서 그러는거야 모야.

sara said...

to aram unnie:
sorry for delayed reply. I dont have internet at home yet. can you send it to my office?
I dont start working until 15th so plz send it later.
btw rainny is my primary school buddy!!!

Sara Kim
OBRA Architects
315 Church Street, 4th Floor, New York, New York 10013

to rainny: thanks for your email. so nice of you since our 5th grade that you never forget my bday.

hyewoo:
i will send my number through cyworld? cool?
hope to talk to you soon.
new york life is bizar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