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9/08

의 하늘

                           너와 내가 사랑하는 다섯 개의 하늘

6 comments:

hye woo said...

요새 정신이 없었어.미얀;;
나도 나이먹었나봐.
건강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참 우울한 일주일이었어
조금 기운내긴했는데
피로가 쌓이다보니 결국
정상적으로 돌아가는 신체시계가
흐트러졌나봐.
푹쉬고 기운좀 냈더니 좀 낫다.
내가 곧 전화할께^^
넌 어디 아픈데 없지?
무조건 건강해야해~~

sara said...

응.잘 지내.
주소 좀 남겨줄래? 편지할게. 곧 통화하자.

meshinzer said...

사진 멋있네/

아프지 말고
강하고, 멋지게/

sara said...

강하고 멋지게라고 말해줄 사람이 누가있을까요? 대부분 덜 강하게라고 하는데..ㅋㅋ
meshinzer님 궁굼함.

UES said...

이건 아무리봐도 ##씨의 사진같음. : )

sara said...

이천팔년 구월 십오일 첫 출근하던날 시라큐스로 가는 버스에서 보았던 낮게 깔린 구름 by sara kim :)

왠지 구름이 너무 낮아서 손에 닿을 수 있는 거리에 있는 것만 같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