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9/08

나이


바쁜 일상속에 나를 웃게 만든 친구의 이메일.
허허 웃고나서 생각해 보니 나는 해당사항도 별로 없는듯. 

세상을 이해하지 못해서 용감해지고 싶고
남자들을 이해하지 못해서 응석도 부리고 싶다. 
사랑에 목숨걸고 인생이 장미빛이라는 사실을 믿고 싶다. 

1 comment:

romantika said...

나두
사랑에 목숨건지는 지났는데
여전히 사랑에는 잘빠지고 어처구니없는 사람도 금새 좋아하고 혼자서 후회하고!
큭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