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09

성숙한 세상

아름다운 세상이란 내겐 성숙한 세상이다.

사람들의 사고가 미천하지 않아서 
상대를 먼저 생각하고
어떤 일에도 결국에는 웃어보이고
남을 미워하기전에 이해로 용서하고.

자기 감정을 내보여 타인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들을 보면 마음이 아프다.
왜 그들은 더 넓고 크게 생각하지 못하는 것일까?
특히나 내가 존경하는 사람들이 그런 모습을 보일때면 마음 한켠이 서먹해진다.

언제나 아름다운 모습으로 있어주길 바라는 것도 내 욕심이겠지. 내가 이 마음마저 버릴 수 있는날 그런 세상이 올라나. 

모두가 자신보다는 남을 배려하고 사랑하고 베푸는 그런 성숙한 세상은 이상적인 것일까? 
왜 하늘은 내게 그런 세상이 있다고 온다고 하며 기다리게 하는가?
한번만 인내하면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세상일텐데,

그 세상을 모르는 사람들

내가 이래 봤자 오늘도 그냥 횡설수설 하는 정도겠지.




1 comment:

람람 said...

잘못해쏘. 강북스타일로 입는다구 뭐라안그럴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