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사고가 미천하지 않아서
상대를 먼저 생각하고
어떤 일에도 결국에는 웃어보이고
남을 미워하기전에 이해로 용서하고.
자기 감정을 내보여 타인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들을 보면 마음이 아프다.
왜 그들은 더 넓고 크게 생각하지 못하는 것일까?
특히나 내가 존경하는 사람들이 그런 모습을 보일때면 마음 한켠이 서먹해진다.
언제나 아름다운 모습으로 있어주길 바라는 것도 내 욕심이겠지. 내가 이 마음마저 버릴 수 있는날 그런 세상이 올라나.
모두가 자신보다는 남을 배려하고 사랑하고 베푸는 그런 성숙한 세상은 이상적인 것일까?
왜 하늘은 내게 그런 세상이 있다고 온다고 하며 기다리게 하는가?
한번만 인내하면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세상일텐데,
그 세상을 모르는 사람들
내가 이래 봤자 오늘도 그냥 횡설수설 하는 정도겠지.
1 comments:
잘못해쏘. 강북스타일로 입는다구 뭐라안그럴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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