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0/11

스피노자, 당신의 여운

' 자신의 생각대로 살아볼 수 있는 제 세상을 가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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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 숙연하게 고요히 임하는 자가
'재' 하리라.

에너지는 흐르게 되어있다.
흐르게 흐르게 되어 있다.
뿌연 눈을 조금만 지압해주면 세상이 환하였다.
그 지겹고 지겨운 오토캐드도 환하였다.
약간의 쉼표가 필요할 뿐이더라.
쉽표를 나눌 수 있는 당신의 에너지 공유 하리라.
우주를 누리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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