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3

2013inspiration

아, 즐거운 나의 집으로. 마치 너희들의 금요일 오후  같은 나의 토요일 밤-

- 2013년 1월 남해, 조병수 선생님

나는 워커홀릭이 아니다.
그러나 열정에 허덕이는 사람들을 보면 나는 가슴이 앓는다.
흥건히 뛰는 열정의 눈물.
많은 댓가와 보상이 함께한다.

살아있다. 살아야 한다. 

No comments: